시니어를 향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2024-02-28

 

디지털 시대의 가장 취약층은 누구일까? 바로 고령층이다. 시니어들은 너무 많은 기술의 변화를 겪어와서 기술의 빠른 발전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많은 상호작용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데, 기술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들은 이런 상호작용에서 뒤처질 수 있다. 시니어에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술 사용이 시니어에게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령화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고 우리 삶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황이다. 시니어들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또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시니어들이 디지털과 더욱더 친밀해져, 온라인을 통해 실업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우리가 개선해야 할 방안은 시니어의 특화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정보 활용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인권위는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정보와 서비스 전달 시 디지털 방식(사회관계망, 키오스크 등 온라인 방식)과 아날로그 방식(우편, 유선 안내, 대면 등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시니어가 아날로그 방식을 통해서도 정보와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선택의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방안은 시니어 특화 교육이다. 먼저 시니어 특화 교육의 경우, 소규모 및 실습 중심의 장기적인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신체 및 인지기능 저하와 기억력 감퇴 등으로 젊은 세대보다 학습 속도가 뒤처질 수 있음을 우려해서다. 곰믹스를 이용하여 어떻게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할 수 있을까?

 

먼저 기초교육을 통해 미디어 활동에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곰믹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하여 반복 학습을 통해 시니어들에게 기초교육을 한다. 나아가 쉬운 용어를 사용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야 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이다. 

 

특히 시니어가 디지털 정보와 서비스에 접근 및 이용할 수 있도록 수단과 편의를 제공하고, 시니어의 특성을 고려한 기술을 개발, 보급 및 지원하는 등 시니어의 디지털 정보접근권 보장 등도 고려해야 할 상황이다. 

 

곰믹스를 이용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시니어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한 지원체계가 마련돼 시니어가 더욱더 풍요로운 노후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추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