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이트에서 글자가 복사되지 않는다면,
화면을 캡처한 뒤 곰캠 AI OCR을 통해,
일본어 영어 등의 언어를 추출해 보세요.
해외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를 보다 보면,
필요한 문장을 복사해서 번역하고 싶은데
마우스로 드래그 자체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화면에 보이는 글자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곰캠으로 해당 부분을 이미지로 캡처한 다음
OCR 기능을 실행하면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어요.
특히 쇼핑몰의 상품 설명이나 안내문 등은,
제대로 된 번역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 만큼
이때 사용하기 좋은 방법이죠.
그렇다면 실제로 어떤 순서로 이용하면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