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자르기, 클릭 몇 번으로 불필요한 구간 삭제하는 방법

2026-10-13

동영상 자르기, 클릭 몇 번으로 불필요한 구간 삭제하는 방법


곰믹스 사용법

 

안녕하세요. 곰랩(GOM La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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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랩은 1999년 곰플레이어를 시작으로,

영상·이미지·오디오 편집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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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곰믹스, 곰픽, 곰캠, 곰플레이어+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153만 명'이 넘는 분들이 곰랩의 제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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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촬영하고 나면

생각보다 불필요한 장면이 많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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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전 공백이나 말실수, 흔들린 장면처럼

불필요한 구간이 들어가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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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처음부터 다시 촬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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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프로그램에서 필요한 위치만 잘라내면

불필요한 부분을 클릭 몇 번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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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영상 자르기는

복잡한 효과를 넣기 전에 가장 먼저 해두면 좋은 기본 편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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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길이를 줄이고 보여주고 싶은 장면만 남길 수 있어

전체 흐름도 한결 깔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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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상에서 불필요한 구간을 빠르게 삭제하고

원하는 부분만 남기는 동영상 자르기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동영상 자르기와 크롭(Crop)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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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자를 때 모두 같은 방식으로 편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시간 구간을 줄이는 작업과 화면 영역을 잘라내는 작업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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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간 자르기 및 트림 : 영상의 앞뒤 공백을 줄이거나,

중간의 실수 장면처럼 필요 없는 구간을 제거할 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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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10분짜리 촬영본에서 20초 정도의 실수 장면만 없애고 싶다면,

해당 구간의 시작과 끝을 나눈 뒤 가운데 클립만 삭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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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 크롭(Crop) : 영상의 재생 시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화면 가장자리나 불필요한 영역만 잘라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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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배경을 줄이고

인물이나 제품을 더 크게 보여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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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자르기·트림,

화면 구성을 바꾸고 싶다면 크롭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곰믹스로 불필요한 구간을 자르고 필요한 장면만 남기는 방법

 

 

실제 동영상 자르기는

곰믹스의 타임라인에서 필요한 구간을 나누고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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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본 영상을 타임라인에 배치합니다




곰믹스를 실행한 뒤 편집할 동영상 파일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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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온 영상은 하단 타임라인에 드래그해 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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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필요한 구간의 시작점을 찾습니다




영상을 재생하면서

삭제하고 싶은 장면이 시작되는 위치로 재생 헤드를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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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 맞춘 뒤 자르기 기능을 실행하면

해당 지점을 기준으로 클립이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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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끝 지점에서 한 번 더 자릅니다




삭제할 장면이 끝나는 위치로

재생 헤드를 다시 옮긴 뒤 한 번 더 클립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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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10분짜리 영상에서 3분 20초부터 3분 45초까지 실수한 장면이 있다면,

3분 20초에서 한 번 자르고 3분 45초에서 다시 한 번 자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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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필요 없는 클립을 삭제합니다




두 지점 사이에 분리된 클립을 선택한 뒤 삭제하면

불필요한 장면만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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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앞뒤 공백만 줄이고 싶다면

클립의 시작이나 끝부분을 드래그해 길이를 줄이는

트림 방식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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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결 부분을 확인합니다




불필요한 구간을 삭제한 뒤에는

앞뒤 클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미리보기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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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나 동작이 갑자기 끊긴다면

자를 위치를 조금 앞이나 뒤로 조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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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원하는 설정으로 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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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 끝났다면 내보내기 메뉴에서

해상도와 프레임률, 품질을 확인한 뒤 영상 파일로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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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공유용 영상이라면 MP4(H.264) 형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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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 프로그램 곰믹스에서는

불러오기 ➔ 자르기 ➔ 삭제 ➔ 확인 ➔ 내보내기 순서로

원하는 부분만 남겨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동영상을 자르고 관리하는 꿀팁

 

 


✅ 타임라인 활용하기 : 타임라인을 확대해 대사나 동작이 끊기지 않는 지점을 찾고,

재생 화면을 확인하면서 자르는 위치를 조금씩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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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보내기 설정 확인하기 : 자르기 후 다시 저장할 때는

해상도와 프레임률뿐 아니라 품질 설정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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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보다 해상도나 품질을 지나치게 낮추면

화질 저하가 눈에 띌 수 있으므로,

원본 정보를 참고해 맞는 설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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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에 맞는 툴 선택 : 단순 앞뒤 커트뿐만 아니라

자르기와 동시에 자막, BGM, 전환 효과까지 종합적으로 다듬고 싶다면

타임라인 기반의 편집 프로그램인 곰믹스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상황에 따라 동영상 자르기 방법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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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영상 자르기라도

어떤 부분을 정리하고 싶은지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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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뒤 공백만 줄이고 싶을 때 : 클립의 시작이나 끝부분을 드래그해

길이를 줄이는 트림 방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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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버튼을 누른 뒤 자리로 이동하는 장면이나

촬영이 끝난 뒤 카메라를 끄는 부분처럼

앞뒤에 불필요한 구간이 있을 때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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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의 실수 장면을 없애고 싶을 때 : 삭제할 구간의

시작과 끝을 각각 자른 뒤 가운데 클립만 제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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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5분짜리 영상에서

2분 10초부터 2분 20초까지 필요 없는 장면이 있다면

두 지점에서 클립을 나누고 해당 부분만 삭제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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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장면만 골라내고 싶을 때 : 인터뷰에서 중요한 답변만 골라내거나,

쇼츠나 릴스에 사용할 장면만 남길 때도 같은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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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면

이후 자막이나 BGM을 넣는 편집 과정도 수월해집니다.



필요한 장면만 남기면 영상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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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자르기는 긴 촬영본에서

필요한 장면만 남기고 흐름을 정리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편집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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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복잡한 효과를 넣기보다

앞뒤의 불필요한 공백이나

중간에 실수한 장면부터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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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없는 구간만 덜어내도

영상 길이가 한결 간결해지고,

보여주고 싶은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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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믹스처럼 타임라인 기반의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원하는 위치에서 클립을 나누고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한 뒤,

자막이나 BGM, 전환 효과 등 다음 편집 작업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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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영상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했다면

먼저 필요한 장면만 남기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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