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랩(GOM Lab)입니다.
곰랩은 1999년 곰플레이어를 시작으로,
영상·이미지·오디오 편집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왔습니다.
현재 곰믹스, 곰픽, 곰캠, 곰플레이어+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153만 명'이 넘는 분들이 곰랩의 제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2026-09-02
안녕하세요. 곰랩(GOM Lab)입니다.
곰랩은 1999년 곰플레이어를 시작으로,
영상·이미지·오디오 편집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왔습니다.
현재 곰믹스, 곰픽, 곰캠, 곰플레이어+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153만 명'이 넘는 분들이 곰랩의 제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이나 카드뉴스를 만들다 보면
전체적인 구도와 색감은 마음에 들지만,
사진 속 한두 가지 요소 때문에 활용하기 망설여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배경에 불필요한 물건이 섞여 들어갔거나,
분위기가 기획과 살짝 맞아떨어지지 않아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인데요.
이럴 때 이미지 전체를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제작할 필요 없이
필요한 부분만 수정하여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곰픽의 AI 이미지 편집 기능을 활용해
기존 이미지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구역을 자연스럽게 수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준비된 시안을 편집하다 보면
수정 영역과 원본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정 오브젝트를 삭제하거나 분위기를 바꾸는 과정에서
복잡한 누끼 작업과 합성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작업 시간이 길어지기 마련인데요.
새로운 이미지를 처음부터 만드는 것과 달리,
이미 있는 사진을 수정할 때는
기존의 느낌을 유지하면서 마음에 안 드는 지점만 정돈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쓸 만한 원본 자산을 버리지 않고
부분적으로 재구성하는 AI 이미지 편집 방식을 활용하면
작업 동선을 효율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기준부터 다르게 가져가야 합니다.
처음부터 이미지를 생성할 때는 피사체와 공간, 조명을 전체적으로 설명해야 하지만,
이미지를 수정할 때는 변경할 지점과 유지할 지점을 명확히 구별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1) 수정할 대상 지정 : 지우거나 바꾸고 싶은 오브젝트를 지정합니다.
2) 어떻게 바꿀지 설명 : 대체할 물건이나 변경하고 싶은 분위기를 기술합니다.
3) 유지할 요소 명시 : 원본에서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남겨둘 구도를 지정합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카페 수정'이라고 입력하기보다
"책상 위에 놓인 불필요한 종이컵을 제거하고,
인물과 배경 배치는 그대로 유지한 채 따뜻한 자연광이 들어오는 분위기로 변경"처럼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이처럼 변경 지점과 유지 항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올바른 AI 이미지 편집 프롬프트 작성법입니다.
원하는 수정 방향을 정했다면
이제 실제 이미지에 적용해 볼 차례입니다.
새로운 이미지를 처음부터 만드는 것과 달리,
기존 사진을 수정할 때는 원본을 불러온 뒤
바꾸고 싶은 부분을 정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1️⃣ 수정할 이미지 불러오기
곰픽을 실행한 뒤 수정하려는 사진이나 작업 중인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먼저 전체 이미지를 살펴보면서
그대로 유지할 부분과 바꾸고 싶은 부분을 구분해 두는 것이 좋은데요.
제품이나 인물은 그대로 두고 배경만 바꿀지,
불필요한 요소만 정리할지처럼 수정 목적을 먼저 정해 줍니다.
2️⃣ AI 이미지 편집 기능 실행하기
기상단의 [AI 도구] -> [AI 이미지 편집]으로 이동합니다.
이후 앞에서 정리한 방식대로
어떤 부분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 프롬프트에 상세히 입력합니다.
이때 단순히 원하는 결과만 적기보다
기존 이미지에서 유지하고 싶은 요소까지 함께 설명하면
수정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3️⃣ 생성된 결과 확인하기
설정을 마친 뒤 실행하면 입력한 내용을 바탕으로
수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조건을 크게 바꾸기보다
원하는 결과와 다른 부분이 있다면
프롬프트의 한두 가지 조건부터 조정해 다시 비교해 보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배경은 마음에 드는데 분위기가 어둡다면
전체 지시문을 다시 작성하기보다 조명이나 밝기에 관한 표현만 바꿔보는 식입니다.
4️⃣ 일반 편집 기능으로 마무리하기
AI 작업이 끝났다면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실제 콘텐츠 용도에 맞춰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썸네일이라면 크기를 맞추고 제목을 배치하고,
카드뉴스라면 필요한 영역을 자르거나 레이어를 추가해 주세요.
AI 수정 -> 결과 확인 -> 필요한 부분 재조정 -> 일반 편집 순서로 진행하면
기존 이미지를 활용하면서 최종 콘텐츠 제작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곰픽에서는 AI 기능을 통한 이미지 수정에 그치지 않고,
곰픽 고유의 일반 편집 도구와 연계해 최종 시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AI 이미지 편집을 통해 원하는 스타일로 수정을 마친 뒤,
곰픽의 레이어 창에서 자르기 도구로 크기를 맞추거나
텍스트 도구를 사용해 타이틀 글씨를 얹어주세요.
만약 원본 사진의 해상도가 다소 낮아 아쉬웠다면
곰픽의 AI 업스케일링 기능을 추가로 적용하여 화질을 정돈할 수도 있습니다.
수정이 끝난 이미지는 필요에 따라 AI 영상 생성 기능을 활용해
5초 또는 10초 분량의 움직이는 숏폼 콘텐츠로 확장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동안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찾고도
일부 지점 때문에 사용을 포기하거나 수작업 보정에 긴 시간을 쓰셨다면
오늘 알려드린 가이드를 적용해 보세요.
곰픽에서는 원본의 느낌을 살리면서 필요한 지점만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한 프로그램 안에서 이미지 수정부터 텍스트 배치까지 손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AI 이미지 편집 작성법을 참고하여
기존 자산을 알차게 재활용해 보시고,
한결 편안한 흐름으로 완성도 높은 시각 콘텐츠를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