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9:16 세로 편집하는 방법

2026-06-23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9:16 세로 편집하는 방법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메인 이미지

 

 

안녕하세요, 곰랩입니다 😊

 

곰랩은 1999년 곰플레이어를 시작으로,
영상, 이미지, 오디오 편집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며
창작자분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영상을 다 만들고 쇼츠에 올렸는데
화면 위아래에 검은 여백이 생겼다면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분명 편집할 때는 꽉 차 보였는데,
업로드 후에는 화면이 작아 보이거나 자막 일부가 잘리는 일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대부분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설정이 맞지 않아 발생합니다.

 

숏폼 콘텐츠는 첫 화면에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아야 하는 만큼,
화면을 가득 채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비율이 맞지 않아 어색한 여백이 넓어지면
내용을 확인하기도 전에 다른 영상으로 넘어가 버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스마트폰 화면을 빈틈없이 채우는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공식 규격과 함께,
곰믹스 안에서 세로 영상을 쉽게 완성하는 편집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목차

  • 1️⃣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설정이 중요한 이유

  • 2️⃣ 숏폼 플랫폼이 권장하는 공식 해상도 9:16

  • 3️⃣ 새 프로젝트에서 설정하는 방법

  • 4️⃣ 템플릿으로 시작하는 방법

  • 5️⃣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후 저장 전 확인할 부분

1.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설정이 중요한 이유

설정이 중요한 이유

 

 

스마트폰을 세로 그대로 쥐고 보는 숏폼의 특성상,
화면 크기를 정확히 지정해 두어야 불필요한 수정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플랫폼이 요구하는 크기에 맞추지 않고
영상을 올리면 다음과 같은 문제를 겪게 됩니다.

 

🚫 영상 주변에 불필요한 공백이 생겨 피사체가 너무 작게 보이는 현상

 

🚫 화면 구석에 배치한 중요 단어나 텍스트가 잘려 나가는 문제

 

🚫 하트나 댓글 창 같은 플랫폼 자체 UI에 가려져
주요 장면이 가려지는 현상

 

내용이 아무리 좋더라도
시각적으로 정돈되지 않으면 시청자는 금세 이탈합니다.

 

처음 편집을 시작할 때부터
규격을 올바르게 맞춰두어야 깔끔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숏폼 플랫폼이 권장하는 공식 해상도 9:16

9:16 해상도 설명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 그리고 틱톡이나 네이버 클립까지
모두 관통하는 표준 권장 비율은 바로 [9:16 종횡비]입니다.

 

해상도로 표현하면 [1080 x 1920 픽셀]을 의미합니다.

 

과거 규격이었던 가로형 화면(16:9)을
완전히 세로로 세워놓은 형태입니다.

 

이 기준에 맞춰 영상을 제작하면
하나의 파일로 다양한 숏폼 매체에 동시에 업로드할 수 있어,
여러 플랫폼에서 같은 영상을 활용하기 편합니다.

3.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 새 프로젝트에서 설정하는 방법

 

영상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내 입맛에 맞게 빌드 업하고 싶다면
곰믹스의 새 프로젝트 기능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한글 메뉴로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분들도 어렵지 않게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설정을 끝낼 수 있습니다.

 

1) 종횡비 세팅

곰믹스를 실행한 후 첫 화면에서 [새 프로젝트]를 클릭합니다.

 

설정 창이 나타나면 화면 비율(종횡비) 항목에서
[9:16 (Portrait)]을 선택해 줍니다.

 

권장 해상도인 1080 x 1920 크기로 고정된 것을 확인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2) 세로 화면 및 트랙 배치

편집 창으로 넘어가면 우측 미리 보기 화면에
길쭉한 숏폼 전용 세로 캔버스가 안전하게 띄워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준비한 세로 촬영 파일을 불러와
하단 비디오 트랙으로 드래그해 놓습니다.

 

3) 컷 편집 및 자막 디자인 적용

말문이 막히거나 불필요한 앞뒤 여백 구간은
타임라인 바를 대고 상단의 [분할(가위)] 아이콘을 눌러 쳐내 줍니다.

 

텍스트를 넣을 때는 곰믹스 상단 [텍스트] 메뉴에
이미 예쁘게 만들어져 있는 다양한 자막 스타일을 활용해 보세요.

 

숏폼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을 고른 뒤
글자 내용만 바꿔주면 타이포그래피 고민 없이
세련된 자막이 완성됩니다.

4.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 템플릿으로 시작하는 방법

 

빈 화면에서 구성을 짜는 것이 막막하거나
편집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곰믹스의 템플릿 기능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1) 숏폼 전용 디자인 선택

템플릿으로 시작하는 방법템플릿으로 시작하는 방법

 

프로그램 첫 시작 화면에서 [템플릿으로 시작하기]를 선택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모션 그래픽과 디자인 팩이 나오는데,
홈 화면에서 [유튜브/인스타그램] 탭을 클릭하면
쇼츠 전용으로 만들어진 템플릿들만 깔끔하게 모아볼 수 있습니다.

 

2) 클립 교체 및 타이핑

마음에 드는 구성을 열었다면 내 촬영 파일을 불러온 뒤,
하단 트랙에 지정된 샘플 영상 자리에 내 파일을 얹어 교체해 줍니다.

 

템플릿에 들어있는 자막과 이펙트의 틀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알맹이만 바뀌기 때문에,
텍스트 내용만 가볍게 수정해 주면
몇 분 만에 자막과 효과가 들어간 숏폼 영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5.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후 저장 전 확인할 부분

저장 전 확인 사항

 

 

편집이 모두 끝났다면 [내보내기] 버튼을 눌러 최종 저장을 하기 직전,
다음 사항들을 눈으로 꼭 한 번 더 훑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UI 데드존 확인 : 쇼츠 화면 아래쪽에는 계정 프로필과 제목이 크게 뜨고,
오른쪽에는 좋아요, 댓글, 공유 아이콘들이 배치됩니다.

 

이 영역에 자막이 들어가면 글씨가 UI와 겹쳐 읽을 수 없게 되므로,
주요 자막은 화면 정중앙이나 살짝 위쪽에 배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트랙 공백 유무 점검 : 앞부분을 컷 편집하고 나면
타임라인 맨 앞에 빈 공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빈 회색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빈 공간 삭제]를 해주셔야,
영상이 시작할 때 검은 화면만 나오는 대형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출력 해상도 검수 : 마지막 내보내기 창에서 최종 해상도가
1080x1920 규격으로 올바르게 지정되어 있는지 확인한 뒤 완료해 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유튜브 쇼츠 사이즈 맞추기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내가 보여주고 싶은 장면을
플랫폼 규격에 맞춰 전달하는 과정이 익숙해지면
영상이 훨씬 정돈되어 보입니다.

 

소중한 촬영본을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스마트폰 화면에 딱 맞는 영상을 만들고 싶다면,
오늘 소개해 드린 곰믹스의 9:16 세로 캔버스 설정
숏폼 맞춤형 템플릿 기능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