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리터러시와 함께하는 공부 브이로그 제작

2024-01-31

 

요즘은 동영상 콘텐츠가 더욱 활발하게 공유되고 소비되는 시대이다. 이에 따라 동영상 편집 도구의 사용이 중요해지고 있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를 찾고 평가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곰믹스맥스'는 많은 이들에게 쉽게 접근 가능한 편집 소프트웨어이다. 이러한 편집 도구를 통한 창의적인 활용은 디지털 리터러시의 일환으로 간주될 수 있다.  

 

 2024년. 바야흐로 ‘브이로그 시대’다. 브이로그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를 기르는 과정에서 많은 역량을 기를 수 있다. 브이로그라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장르에 대한 역량, 윤리의식, 정보의 수집, 마지막으로 창의적인 브이로그의 생산 역량을 알 수 있다. 브이로그(V-log)는 ‘비디오+블로그’를 의미하는 신조어다. 2000년대 초반 온라인을 강타했던 ‘블로그 열풍’은 브이로그로 이어졌다. 브이로그는 ‘영상으로 더욱 생동감 넘치는 일상을 기록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많은 누리꾼의 사랑을 받고 있다. 브이로그 제작자들은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주제로 특별함을 생산해 낸다.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콘텐츠는 초등학교 6학년의 공부 브이로그이다. ‘공부하는 예원’ 은 ‘약대가 목표인 초6의 17시간 공부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브이로그를 올린다. 하루에 17시간 공부를 하면서 브이로그 촬영과 편집을 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그러나 브이로그 업로드를 멈출 생각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브이로그가 고단한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는 까닭이다.

 

 

 이제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곰믹스'를 활용해서 공부 브이로그를 제작해보았다. 공부 브이로그를 제작하면서 미디어 리터러시를 기를 수 있었다. 공부를 하고 브이로그를 촬영하면서 모종의 결과물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디지털미디어를 접할 수 있었다. ‘브이로그’라는 결과물을 수월하게 만들려면 다양한 브이로그를 접해야한다. 이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함양시키고, 학습동기를 유발할 수 있다. 

 

 이는 학교 수업 중 PBL 수업으로 사례를 적용해 볼 수 있다. 학생들이 공부 브이로그를 만들어 내며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게 되어 학습동기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어떤 공부를 얼마나 할 것인지 스스로 계획을 세워 영상을 제작한다. 디지털 미터러시 역량을 키르기 위해 참고 자료를 보고 그 과정에서 미디어를 자연스레 접하게 된다. 또한 브이로그를 수정하고 편집하면서 더욱 발전해가는 자신을 보며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역량을 키우는 PBL 수업이 만들어질 수 있다. 

 

 '곰믹스'를 이용해 공부 브이로그를 제작해 디지털 리터러시의 핵심적인 부분을 강화하고, 학슴 동기를 강화해보는 것은 어떨까? 앞으로 이러한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니, '곰믹스2024'를 통해 이를 연습하면서 브이로그를 통한 새로운 디지털 체험의 세계를 탐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