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콘텐츠 제작, 9:16 비율 설정부터 편집까지 쉽게 하는 방법

2026-09-17

숏폼 콘텐츠 제작, 9:16 비율 설정부터 편집까지 쉽게 하는 방법

곰믹스 사용법

 

안녕하세요. 곰랩(GOM La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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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랩은 1999년 곰플레이어를 시작으로,

영상·이미지·오디오 편집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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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랩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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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곰믹스, 곰픽, 곰캠, 곰플레이어+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153만 명'이 넘는 분들이 곰랩의 제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숏폼 콘텐츠 제작

숏폼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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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처럼

세로형 숏폼 콘텐츠를 직접 만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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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존 가로 영상을 그대로 불러오거나

화면 비율을 먼저 맞추지 않으면

피사체가 잘리거나 여백이 어색하게 남을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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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영상일수록 처음 몇 초 안에 무엇을 보여줄지 정하고,

9:16 화면 안에서 핵심 장면과 자막이 잘 보이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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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숏폼 콘텐츠 제작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세로 화면 비율 설정부터 컷 편집, 자막 배치, 출력까지

쉽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9:16 세로 화면에 맞춰 시작하세요

 

 

세로 화면에 맞춰 시작

 

 

숏폼 콘텐츠는

스마트폰 화면을 세로로 보는 환경을 기준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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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세로형 비율은 9:16이며,

FHD 기준으로는 1080 × 1920 해상도를 많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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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 비율에 맞춰 프로젝트를 만들어두면

가로 영상을 세로 화면에 억지로 끼워 넣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특히 가로 촬영본을 활용한다면

화면 중심에 있는 인물이나 제품이

세로 화면에서도 잘 보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항목

기본적으로 많이 쓰이는 설정

화면 비율

9:16

해상도

1080 x 1920

파일 형식

MP4 형식

편집 방향

세로 화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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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콘텐츠 제작과정에서는

영상 길이보다 먼저 화면 비율과 구도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1~3초 안에 영상의 핵심을 보여주세요

 

 

영상 초반에 핵심 보이기

 

​

숏폼은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가 계속 볼지 넘길지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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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상 초반 1~3초 안에는

무슨 내용의 영상인지 바로 알 수 있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

긴 인사말이나 배경 설명부터 시작하면

핵심 내용이 나오기 전에 이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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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제품 소개 영상이라면

아래와 같이 구성해볼 수 있습니다.

​

✅ 0~2초 : 완성된 결과나 제품 핵심 기능 보여주기

✅ 3~6초 : 실제 사용하는 과정 보여주기

✅ 이후 : 특징이나 차이점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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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사용법이라면

아래와 같이 시작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 0~2초 : 완성 결과 화면

✅ 3~5초 : 어떤 기능을 사용할지 보여주기

✅ 이후 : 클릭 순서와 설정 방법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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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설명하려 하기보다

결과나 핵심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뒤에서 과정을 설명하는 방식이 숏폼에 더 잘 맞습니다.

​

특히 숏폼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는

초반 몇 초가 영상의 주제를 전달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첫 장면을 따로 정해두고 편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편집 프로그램 곰믹스로
숏폼 콘텐츠 제작을 진행해보세요

 

 

이제 실제 편집 단계에서는

곰믹스(GOM Mix)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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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9:16 세로 프로젝트를 설정합니다

 

 

9:16 세로 프로젝트 설정

​

곰믹스를 실행한 뒤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세로 화면 비율을 선택합니다.

​

해상도는 1080 × 1920으로 설정한 뒤

편집을 시작하면 됩니다.

​

가로 촬영본을 사용할 경우에는

세로 화면 안에서 피사체가 잘리지 않도록

위치와 크기를 다시 맞춰주세요.

 

 


 

 

2단계. 불필요한 구간을 잘라냅니다

 

 

불필요한 구간 잘라내기

 

​

촬영본을 타임라인에 불러온 뒤

말을 시작하기 전 대기 시간이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부분을 먼저 정리합니다.

​

숏폼은 길이가 짧기 때문에

조금만 늘어지는 구간이 있어도 전체 흐름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숏폼 콘텐츠 제작에서는

필요한 장면만 남기는 컷 편집이 중요합니다.

​

장면을 너무 잘게 자르기보다

한 장면에서 전달해야 할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3단계. 모바일에서 잘 보이는 자막을 배치합니다

 

 

모바일에서 잘 보이는 자막 배치

 

숏폼은 소리를 끄고 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자막을 함께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만 화면 가장 아래나 오른쪽은

플랫폼의 버튼이나 계정 정보가 겹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중요한 문구는

화면 중앙이나 중앙보다 조금 위쪽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

​

자막은 한 화면에 너무 많은 내용을 넣기보다

핵심 문장이나 키워드 중심으로 짧게 정리해보세요.

​

특히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도

글자가 바로 읽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4단계. 화면 전환과 강조 효과는 필요한 만큼만 사용합니다

 

 

화면전환과 강조효과

 

숏폼이라고 해서

계속 빠른 전환을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한 장면이 너무 오래 이어진다면

가볍게 줌인하거나 다음 컷으로 전환해

화면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

중요한 문구는 크기나 위치를 다르게 배치해

시선을 모으는 방식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다만 효과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내용이 복잡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핵심 장면을 강조하는 정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단계. 출력 전에 세로 화면을 다시 확인합니다

 

 

출력 전 세로 화면 확인

 

편집이 끝났다면

MP4 형식으로 내보내기 전에 최종 화면을 확인합니다.

​

특히 다음 부분을 살펴보세요.

​

✅ 화면 비율이 9:16으로 유지되는지

​

✅ 인물이나 제품이 잘리지 않았는지

​

✅ 자막이 화면 가장자리에 붙어 있지 않은지

​

✅ 중요한 장면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지 않는지

​

출력 해상도도 1080 × 1920으로 맞춰두면

일반적인 세로형 SNS 콘텐츠로 활용하기 편합니다.

 

 

숏폼 콘텐츠 제작,
처음이라면 비율과 컷 편집부터 익혀보세요

 

 

숏폼은 짧은 영상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많은 효과를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

먼저 9:16 화면 비율을 맞추고,

필요한 장면만 남기고,

자막을 보기 편하게 배치하는 것부터 익혀보세요.

​

이 세 가지가 정리되면

쇼츠나 릴스처럼 다양한 세로형 콘텐츠를 만들 때도

작업 흐름을 잡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

​

영상편집 프로그램 곰믹스를 활용하면

세로 프로젝트 설정부터 컷 편집과 자막, 출력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처음 숏폼 콘텐츠 제작에 도전하시는 분들은

복잡한 효과보다 기본적인 화면 구성부터 차근차근 익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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