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강의 제작, 녹화부터 편집까지 한 번에 끝내는 방법

2026-09-08

온라인 강의 제작, 녹화부터 편집까지 한 번에 끝내는 방법

곰캠 사용법

 

안녕하세요. 곰랩(GOM Lab)입니다.

​

곰랩은 1999년 곰플레이어를 시작으로,

영상·이미지·오디오 편집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왔습니다.

​

 

 

 

곰랩

 

 

현재 곰믹스, 곰픽, 곰캠, 곰플레이어+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153만 명'이 넘는 분들이 곰랩의 제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 제작

온라인 강의 제작

 

​

온라인 수업을 직접 만드는 강사님이나 교육 담당자라면

강의 내용뿐 아니라 녹화 환경까지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

​

PPT나 PDF 자료를 보여주며 설명한다면

발표 자료와 목소리를 함께 담아야 하는데요.

​

얼굴을 보여주는 수업이라면

웹캠 위치도 미리 정해야 합니다.

​

녹화가 끝난 뒤에는

말을 다시 한 부분이나 긴 대기 구간을 잘라내고

필요한 자막을 추가하는 편집 과정도 이어집니다.

​

강의 방식 정하기 → 녹화 환경 설정 → 녹화 → 편집 → 출력

순서로 나누어 진행하면 전체 과정을 정리하기 쉽습니다.

​

​

오늘은 온라인 강의 제작에 필요한 준비부터 녹화와 편집까지

처음 시작하는 분도 따라갈 수 있도록

실제 작업 순서에 맞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어떤 방식으로 강의할지 정해보세요

 

 

강의 방식 결정

 

 

온라인 강의라고 해서

모두 같은 방식으로 녹화하는 것은 아닙니다.

​

어떤 자료를 보여주고

강사가 어떤 방식으로 설명하는지에 따라

필요한 설정도 달라집니다.

​

​

예를 들어 PPT나 PDF를 중심으로 진행한다면

슬라이드와 음성이 잘 담기는지가 중요합니다.

​

반면 프로그램 사용법을 알려주는 강의라면

메뉴를 클릭하거나 기능을 실행하는 과정까지

빠짐없이 보여줘야 합니다.

​

강사의 얼굴을 함께 보여주고 싶다면

웹캠이 자료를 가리지 않는 위치도 생각해야 합니다.

​

​

정리하면 먼저 아래 세 가지 중

어떤 형태에 가까운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 PPT·PDF 중심 강의

슬라이드를 넘기면서 내용을 설명하는 형태

​

✅ 웹캠을 함께 보여주는 강의

자료와 강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형태

​

✅ 프로그램 실습 강의

웹사이트나 프로그램을 직접 조작하며 설명하는 형태

 

 

 

수강생에게 보여줄 범위만 잡아보세요

 

 

보여줄 범위 정하기

 

 

강의 방식이 정해졌다면

다음은 실제로 어디까지 보여줄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

모니터 전체가 필요한 수업도 있지만

대부분은 특정 자료나 프로그램만 보여줘도 충분합니다.

​

​

예를 들어 PPT 슬라이드만 설명한다면

자료가 보이는 영역을 중심으로 잡을 수 있고,

​

프로그램 실습이라면

메뉴와 작업 창이 모두 들어오도록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

​

이때 메신저 알림이나 개인 파일처럼

강의와 관계없는 내용이 노출되지 않는지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

이런 화면 설정에는

곰캠(GOM Cam)의 영역 지정 녹화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전체 화면을 그대로 담을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 기록할 수도 있어

강의 형태에 맞게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본 녹화 전에 마이크와 웹캠부터 확인하세요

 

 

마이크, 웹캠 확인

 

 

온라인 강의 제작 시

음성이 또렷하게 들어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

본 녹화를 바로 시작하기보다

10~20초 정도 짧게 테스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

이때는 아래 항목을 먼저 살펴보세요.

​

✅ 마이크 음성이 정상적으로 들어가는지

✅ 목소리가 너무 작거나 크지 않은지

✅ 웹캠이 중요한 문장이나 표를 가리지 않는지

✅ 필요한 시스템 소리가 함께 들어가는지

​

웹캠을 사용할 예정이라면 자료의 여백 쪽에 배치해

수강생이 봐야 할 내용을 가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

테스트가 끝났다면 직접 재생해 보세요.

​

녹화 중에는 괜찮아 보였어도

실제로 들어보면 마이크 볼륨이 작거나

주변 소리가 크게 들어간 경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설명하면서 강조할 부분은
직접 표시할 수 있습니다

 

​​

강조할 부분 설정

​

​

 

 

본 녹화를 시작했다면

강의 자료를 넘기면서 설명을 진행합니다.

​

이때 중요한 부분이 나올 때마다

말로만 “여기를 보세요”라고 하기보다

화면에 직접 표시하면 설명 위치를 전달하기 쉽습니다.

​

​

곰캠에서는 녹화 중

펜, 형광펜, 도형 등의 그리기 도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표의 특정 항목에 밑줄을 긋거나,

중요한 문장을 표시하거나,

클릭해야 하는 메뉴 위치를 도형으로 짚어줄 수 있습니다.

​

​

특히 프로그램 실습 강의처럼

수강생이 실제 조작 순서를 따라와야 하는 콘텐츠에서는

어느 위치를 클릭하는지 보여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

다만 표시가 많으면 자료가 복잡해질 수 있어

핵심 내용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녹화가 끝났다면 불필요한 구간을 편집합니다

 

 

불필요한 구간 편집

 

 

긴 수업을 녹화하다 보면

설명을 잘못하거나 같은 문장을 다시 말해야 하는 순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이럴 때는 강의 처음부터 다시 녹화하기보다

잠시 멈춘 뒤 같은 문장부터 다시 설명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

녹화가 끝난 뒤에는

파일을 곰믹스(GOM Mix)로 불러와

필요하지 않은 부분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 수업 시작 전 준비 구간

✅ 잘못 말한 부분

✅ 다시 설명하기 전의 긴 공백

✅ 강의가 끝난 뒤 남은 구간 처럼

실제 수업에 필요하지 않은 부분을 찾아 잘라냅니다.

​

이렇게 녹화와 편집을 나누어 진행하면

한 번의 말실수 때문에

긴 강의를 처음부터 다시 촬영해야 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력하기 전에 처음부터 한 번 재생해 보세요

 

 

출력 전 재생해보기

 

 

편집이 끝났다면

최종 영상 파일로 내보내는 과정이 남습니다.

​

이 단계에서는 단순히 파일이 만들어졌는지만 보기보다

수강생이 실제로 보게 될 상태를 기준으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

​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재생하면서

아래의 내용들을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강사의 목소리가 정상적으로 들리는지

​

✅ 필요한 내용이 편집 과정에서 잘리지 않았는지

​

✅ 자막이 너무 빠르게 사라지지 않는지

​

✅ 슬라이드나 프로그램 화면이 잘리지 않았는지

​

특히 강의 자료가 작은 글자로 구성되어 있다면

출력된 영상에서도 읽을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강의 제작은
작업을 나누면 훨씬 수월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과정을 한 번에 끝내기보다

단계별로 나누어 진행하는 편이 수월합니다.

​

즉, 온라인 강의 제작은

강의 방식 정하기 → 화면·음성 설정 → 곰캠 녹화 → 곰믹스 편집 → 최종 점검

순서로 생각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

​

녹화 후 짧은 분량으로 테스트해 본 뒤

화면 구성과 마이크 상태가 적절한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

강의 방식에 맞는 녹화 환경을 미리 정해두면

본 수업을 제작할 때도 불필요하게 다시 촬영하는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며,

무단 도용·배포·복제를 금지합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곰캠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