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3가지를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을 비교해 드려 볼게요.
각각 갖고 있는 강점이 다릅니다.
아래 표를 통해 먼저 요약해 보겠습니다.
간략히 요약을 해보자면,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편집을 편하게 하고 싶다면,
'곰믹스'를
자막 위주, 대본 중심의 유튜브 편집 등은,
'브루'를
최신 트렌드의 숏폼 제작을 원하면,
'캡컷'을
사용하시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각 프로그램 별 상세 내용을,
더 정리해 보도록 할게요.

1
곰믹스
초보자도 쉽게 편집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AI 자동 자막 기능까지 더해져
사용자의 편의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특히나 AI 기능과 편집을,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영상을 업로드한 후,
AI 자막 자동인식 기능을 실행할 경우
인공지능이 알아서 1차 음성 분석 후,
텍스트를 타임라인 별로 알아서 생성해 주기에
사용자는 2차로 추가 필요한 오탈자만,
일부 수정만 하면 간단히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작성한 자막은,
글꼴 / 색상 / 크기 / 위치 /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디자인 작업까지 가능한데요.
이처럼 영상 컷 편집부터, 효과, 템플릿 활용까지,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작업이 가능한 만큼
영상 제작 과정을 편리하고 단순화하기 좋아요.

출처 : 브루 홈페이지
2
브루
브루는 AI 자동 자막 기능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음성 인식 성능이 뛰어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긴 인터뷰나 강의 영상을,
빠르게 텍스트로 변환하는 데 강점이 있죠.
다만 자막 생성 이후의,
디자인 / 영상 편집 기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즉, 자막 생성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인 만큼,
화려한 자막 연출이나 여러 영상 효과를
원하는 경우에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출처 : 캡컷 홈페이지
3
캡컷
아마 릴스나 쇼츠와 같은,
숏폼 콘텐츠 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사용하시고 생각해 보셨을 프로그램이죠.
AI 자동 자막 기능은 물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여러 템플릿과 효과들을
제공하고 있는 캡컷입니다.
PC 버전이 제공은 되지만,
모바일 중심의 편집이 주를 이루는 만큼
간단한 숏폼이 아닌,
긴 프로젝트나 정교한 편집에 있어서는
작업 환경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